실제 사건을 다룹니다. 공개된 보도와 발표를 근거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특정 개인·기업의 법적 책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2026. 7. 31. 기준 확인
타임라인에서 이벤트를 선택하면 자세한 설명과 관련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확인해야 할 절차와 일정입니다.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 선고
일정 미정
수사외압 관련 피고인들의 1심 선고
일정 미정
2023년 7월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채수근 상병 사건은 ① 순직 경위에 대한 지휘관 형사책임과 ② 초동수사 결과의 경찰 이첩이 보류된 경위를 둘러싼 수사외압 의혹이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두 흐름을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수해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던 해병대원이 목숨을 잃었고, 이 사고에 누구에게 얼마나 책임이 있는지를 가리는 재판과, 사고 조사 결과가 경찰에 넘어가는 과정에서 누군가 압력을 넣었는지를 가리는 재판이 각각 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별칭: 채상병 순직 사건,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채상병 수사외압 의혹, 채해병 특검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MBC뉴스 · 2026년 5월 8일
채수근 상병 사망 경위를 되짚고 임성근 전 사단장의 1심 선고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채수근 상병, 경북 예천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
특검, '채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5년 구형
뉴스핌 · 2026년 7월 24일
항소심에서 특검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는 보도.
관련 이벤트: 항소심, 특검이 임성근에 징역 5년 구형
채해병 특검, 항소심서 임성근 전 사단장에 징역 5년 구형
머니투데이 · 2026년 7월 24일
항소심 구형 내용을 상세히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항소심, 특검이 임성근에 징역 5년 구형
이종섭 '채 상병 수사 이첩 보류 지시 전 윤석열과 통화' 첫 시인
경향신문 · 2025년 7월 21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이첩 보류 지시 전 대통령실과의 통화 사실을 처음 인정했다는 보도.
관련 이벤트: 국방부 장관, 경찰 이첩 보류 지시, 이종섭, 이첩 보류 지시 전 윤석열과 통화 사실 첫 시인
'채상병 특검법' 野 단독 처리로 국회 통과
법률신문 · 2025년 6월 2일
채상병 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채상병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참고 · 정확한 게재 일시는 원문에서 추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상병 순직 사건 특검, 윤석열·이종섭 등 33명 기소…수사외압·권력형 범죄 규명
한국일보 · 2025년 11월 28일
특검의 150일 수사 종료와 33명 기소(순직 책임 5명, 수사외압 12명, 공수처 관련 5명, 도피 관련 6명) 내역을 정리한 보도.
관련 이벤트: 특검, 임성근 등 5명을 순직 책임 혐의로 기소, 특검, 윤석열·이종섭 등 12명을 수사외압 혐의로 기소, 수사외압 관련 1심 재판 진행 중 (정확한 단계 확인 필요)
'윤석열 격노' 채상병 특검, 33명 기소했으나 '김건희 로비 배후'는 의혹으로 남겨
프레시안 · 2025년 11월 28일
특검의 기소 내용과 수사가 규명하지 못한 부분을 함께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특검, 임성근 등 5명을 순직 책임 혐의로 기소, 특검, 윤석열·이종섭 등 12명을 수사외압 혐의로 기소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자신 책임 회피에 급급'
파이낸셜뉴스 · 2026년 5월 8일
임성근 전 사단장의 1심 선고(징역 3년) 내용을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1심, 임성근 전 사단장에 징역 3년 선고
박정훈 대령, 항명죄 무죄 확정…공소권 남용
한국경제 · 2025년 7월 9일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무죄 확정과 그 배경(특검의 항소 취하)을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박정훈 대령, 항명 혐의 무죄 확정
2026년 7월 24일
순직 책임 흐름: 1심 선고(징역 3년) 및 항소심 구형(징역 5년) 반영
파이낸셜뉴스, 뉴스핌
2025년 11월 28일
특검의 33명 기소(순직 책임 5명, 수사외압 12명 포함) 반영, 두 흐름 모두 형사재판 단계로 갱신
한국일보, 프레시안
2023년 7월 19일
이슈 페이지 생성
MBC뉴스
한마디
이곳의 한마디는 사용자 개인의 의견이며, 맥락이 확인한 사실이 아닙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