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제도개선법률 제정 완료 · 10월 시행 앞두고 조직 이관 준비 중

검찰개혁과 수사·기소 제도 전환

실제 사건을 다룹니다. 공개된 보도와 발표를 근거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특정 개인·기업의 법적 책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시작일
2020년 1월 13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4일

2026. 8. 11. 기준 확인

현재 상태

2026년 8월 4일 현재

법률 제정 완료 · 10월 시행 앞두고 조직 이관 준비 중

2026년 8월 11일 현재,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법률 제정은 모두 끝났지만 실제 시행(출범)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9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검찰청 폐지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이어, 2026년 3월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일이 10월 2일로 정해졌고, 같은 해 7월에는 검사의 직접수사권·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통과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8월 들어 중대범죄수사청의 직제와 수사관 임용령을 입법예고하며 본청과 6개 지방청, 총 정원 2,874명 규모의 조직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다만 현직 검사 1명이 관련 법률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해 심리가 진행 중이며, 이 결과에 따라 10월 시행 일정에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지막 변화
이슈 페이지 생성
다음 예정 절차
법왜곡죄(개정 형법) 시행 · 2026년 9월 13일

진행 단계

  1. 검경 수사권 조정 1차 입법·시행(2020~2021)

    완료

  2. 검찰 직접수사 범위 축소 입법·시행(2022)

    완료

  3. 헌법재판소, 관련 권한쟁의심판 결정(2023)

    완료

  4. 검찰청 폐지 근거 정부조직법 통과(2025.9)

    완료

  5.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제정·공포(2026.3)

    완료

  6. 검사 직접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2026.7)

    완료

  7. 중대범죄수사청 조직·정원·인력 이관 준비(직제·임용령 입법예고)

    현재 단계

  8.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효력정지 가처분 심리

    현재 단계

  9.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실제 출범(시행)

    예정

  10. 기존 수사사건의 기관 간 이관

    예정

  11. 시행 이후 제도 안착 및 보완 입법

    예정

아직 해결되지 않은 질문

  • · 현직 검사가 낸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의 심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10월 2일 시행 일정 자체가 미뤄질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기존에 검찰이 수사하던 사건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에 이관될지 확정된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타임라인

타임라인에서 이벤트를 선택하면 자세한 설명과 관련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남은 절차

앞으로 확인해야 할 절차와 일정입니다.

  • 법왜곡죄(개정 형법) 시행

    2026년 9월 13일

  • 검찰청 폐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동시 출범(공소청법·중수청법 시행)

    2026년 10월 2일

  • 검사·수사관의 중대범죄수사청 특별임용(무시험 전환) 신청 마감

    2027년 4월 30일

더 자세히 보기

사건 개요

검찰청을 폐지하고 기소를 전담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을 새로 설치하는 형사사법 제도 개편입니다. 법률 제정은 완료됐고, 2026년 10월 2일 시행을 앞두고 조직·인력 이관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사가 함께 하던 수사와 기소(재판에 넘기는 일)를 앞으로는 서로 다른 기관이 나눠 맡게 됩니다. 중요 범죄 수사는 새로 생기는 중대범죄수사청이, 기소는 공소청이 담당합니다. 관련 법은 이미 국회를 통과했고, 실제로 두 기관이 문을 여는 날은 2026년 10월 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별칭: 검찰청 폐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수사기소 분리

관심 주체검찰청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법무부행정안전부

자료

  • 법령주요 출처

    공소청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6년 3월 24일

    공소청법 조문 원문(법제처 공식 법령정보).

    관련 이벤트: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공포, 시행일 10월 2일로 확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국회주요 출처

    공소청법안 입법현황

    국회 입법예고시스템 · 2026년 3월 20일

    공소청법안의 국회 심사·의결 경과를 보여주는 공식 입법현황 자료.

    관련 이벤트: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공포, 시행일 10월 2일로 확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주요 출처

    '검찰청 폐지'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률신문 · 2025년 9월 26일

    검찰청 폐지·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 검찰청 폐지 법적 근거 마련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주요 출처

    공소청·중수청 설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법률신문 · 2026년 3월 21일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조직·권한 배분 내용을 정리한 보도.

    관련 이벤트: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공포, 시행일 10월 2일로 확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

    10월 출범 중수청 윤곽…전국 6개 지방청·2874명 체제 (종합)

    머니투데이 · 2026년 8월 4일

    중대범죄수사청 직제·수사관 임용령 입법예고와 조직 정원을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중대범죄수사청 직제·수사관 임용령 입법예고, 조직 정원 확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

    검사 직접 수사권 사라진다...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일보 · 2026년 7월 31일

    검사의 직접수사권·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형사소송법 개정 — 검사 직접수사권·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

    현직 검사, 중수청·공소청법 권한쟁의 이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뉴스핌 · 2026년 7월 24일

    현직 검사의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한 보도.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

    헌재 '검수완박 입법 무효로 보기 어렵다'

    법률신문 · 2023년 3월 23일

    검수완박 입법 절차를 다툰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결정을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헌재, 검수완박 입법 관련 권한쟁의심판 결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주요 출처

    경찰에 1차적 수사권·종결권 부여…검찰 직접 수사대상 축소

    경향신문 · 2020년 1월 13일

    검경 수사권 조정 1차 입법(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통과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검경 수사권 조정 1차 입법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정부기관주요 출처

    검·경 수사권 조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1년 1월 1일

    검경 수사권 조정의 배경과 내용을 정리한 정부 공식 설명자료.

    관련 이벤트: 검경 수사권 조정 1차 입법

    참고 · 정확한 게재 일시는 원문에서 추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문 열기데모 출처
  • 언론보도주요 출처

    '검수완박' 검찰청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률신문 · 2022년 4월 30일

    검찰 직접수사 범위를 축소한 검찰청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전한 보도.

    관련 이벤트: 이른바 '검수완박' 1차 입법 — 검찰 직접수사 범위 축소

    원문 열기데모 출처

변경 이력

  1. 2026년 8월 11일

    생성

    이슈 페이지 생성

    법률신문, 머니투데이

한마디

이곳의 한마디는 사용자 개인의 의견이며, 맥락이 확인한 사실이 아닙니다.

이 사건에 대해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0/100

불러오는 중…